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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능력개발팀
마음을 전한 하루, ‘바리스타데이’ 이야기
바리스타 직종훈련생들이 가족을 초대해 자신의 일을 직접 설명하고 함께 체험하는 ‘바리스타데이’가 진행되었습니다. 훈련생들은 단순한 실습을 넘어 보호자에게 직무를 안내하고 시연하며, ‘배우는 사람’에서 ‘전달하는 사람’으로 한 걸음 성장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처음의 긴장과 떨림을 넘어 끝까지 과정을 이어가는 모습 속에서, 훈련생들의 노력과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, 보호자에게는 자녀의 성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 훈련생의 성장과 따뜻한 순간들이 담긴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자세한 내용 보기 ▽본문

